
안녕하세요.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설계하며 매일매일 배우는 즐거움에 빠져 있는 '인생 설계사'입니다. 어제는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블로그스팟에서 티스토리로 옮기는 큰 작업을 마쳤습니다. 첩첩산중 같던 15개의 글을 하나하나 옮기며 제가 새삼 느낀 것이 있습니다. 바로 제 곁을 든든하게 지켜준 이 델(Dell) 노트북의 고마움입니다.

노트북을 펼치면 시원하게 펼쳐지는 선명한 화면이 저를 반겨줍니다. 오늘 아침 8시 28분, 창밖의 날씨와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이 세심한 화면 덕분에 제 하루는 늘 활기차게 시작됩니다. 60대가 되면 아무래도 눈이 침침해지기 마련인데, 이 모델은 글씨가 워낙 선명하고 색감이 풍부해서 장시간 화면을 들여다봐도 눈의 피로가 확실히 덜하더라고요.

제 블로그 관리자 화면입니다. 어제 늦은 시간까지 이 쫀득쫀득한 키보드를 두드리며 글을 정리했습니다. 타자 치는 맛이 어찌나 좋은지, 손마디 하나 아프지 않고 기분 좋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죠. 제가 쓴 "중장년 은퇴 후 제2의 인생 설계"라는 글 제목들을 보고 있으면, 이 노트북이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제 꿈을 담는 소중한 그릇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

드디어 발행된 제 글의 모습입니다. 시원시원한 화면 구성 덕분에 제가 쓴 글이 더 돋보이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. 디지털 기기가 낯설어 망설이는 동년배 분들이 계신다면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나에게 잘 맞는 튼튼한 노트북 하나가 우리 세대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가장 확실한 열쇠가 된다는 것을요.
혹시 제가 쓰는 이 모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. 제가 직접 써본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히 답해드리겠습니다.